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 친구가 아픈가봐 도와주자 ^^View the full contexthegel (56)in #kr • 9 years ago 짝짝짝 멋진 일 하셨습니다. 저도 내년에 자선단체에 소액으로 기부 할 생각이에요~
네 저도 점차 늘려갈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