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렇게 바빠도 늘 부족한 것은? (애송비의 하루)View the full contexthearing (56)in #kr • 8 years ago 베트남과의 유대관계가 깊은지 몰랐습니다. 베트남 전쟁만 생각해서. 꽊꽊 차있는 하루속에도 스팀잇 생각에 포스팅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베트남을 단 몇마디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아요. 물론 개인적인 그리고 회사 일로도 엮여서 더욱 그럴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더욱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야 한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댓글도 자주 못하고, 파워를 나눠쓰다 보니 늘 모자란답니다(ㅠㅠ) 평안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