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상식 - 국가원수 예포 왜 21발을 쏠까요?
외국 국가원수 국빈 예포 21발을 쏘는데 왜 21발을 쏠까요?
국제적인 외교의례상 외국 국가원수 등 국빈들이 방문할 때는 환영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예포를 쏩니다
이 예포의 수는 전 세계 공통으로 21발로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왜 환영의지를 표하는데 포격이라고 하는 요란한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이처럼 소리를 내는 이유는 악마를 추방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왜 외국 국가원수 국빈 예포 21발로 정해져 있는 것일까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21이라는 숫자가 행운의 숫자였기 때문입니다
서양에서는 3은 행운을 나타내는 숫자엿고
7역시 럭키세븐이라는 말처럼 신성한 숫자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예포를 쏠때 이 3과 7을 곱한 21발을 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셨죠 외국 국가원수 국빈 예포 21발 쏘는 이유를
그럼 다음에 또다른 재미난 이야기를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재미난 이야기네요 서양에서 3이라는 숫자가 행운이라는것
외국에서는 3이 행운의 숫자라고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새해소망 릴레이에 선정되셨습니다 한번 읽어봐주세요 https://steemit.com/kr/@sooldukhu/2018-3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