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바람 따라 길 따라, 한가위 차박 여행기-7 변산(邊山) 격포(格浦)해수욕장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8 months ago 철 지난 바닷가를 쓸쓸한 사람 되어 걷고 싶어지네요.^^
파도철썩이는 소리들으며 맨발로 걷는 낭만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