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수다#172]헤프닝으로 끝났지만, 코로나는 아직 진행중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 • 6 years ago 아픈 것도 죄다. - 사이비 교주 우린 서로를 보듬고 서로의 안녕을 비는 그리고 조금은 도울 줄도 아는 이웃일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