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새로운 아파트가 생기면서 새로운 것이 많이 생겼다.

작은 산을 깍아 새로운 아파트가 지어졌으며,
고물상과 가구공장이 있던 자리엔 북카페와 작은 운동장이 생겼다.


소규모 밭이 있던 언덕은 멋진 공원으로 탈바꿈되었다. 나무데크로 된 산책로와 아파트와 공원을 잇는 다리도 생겼다.

언덕 위에는 전망대가 있으며, 공원내에 주차장. 소규모공연장, 운동시설, 놀이시설 등이 있다.





공사가 완전히 끝나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산책하고 계신다. 동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될듯 하다.

걷다보면 아카시아 꽂내음에 취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