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공감합니다. 특히, 모든 학문의 베이스는 철학이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술력의 밑 바닥에는 올바른 사상과 감성이 있어야 한다고요.
그런면에서 댄 라미머의 DPOS를 주장하면서 계속 애기하는 오스트리아학파 애기가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기술의 바탕에는 사상과 감성, 올바른 방향으로의 인도가 필요하겠네요.
그러니까... 이과 문과 합치기 가즈아!
많이 공감합니다. 특히, 모든 학문의 베이스는 철학이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술력의 밑 바닥에는 올바른 사상과 감성이 있어야 한다고요.
그런면에서 댄 라미머의 DPOS를 주장하면서 계속 애기하는 오스트리아학파 애기가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기술의 바탕에는 사상과 감성, 올바른 방향으로의 인도가 필요하겠네요.
그러니까... 이과 문과 합치기 가즈아!
제가 스팀잇의 철학을 재구성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