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사이에 심겨준 꽃

in #kr5 years ago

비가 쏟이지고 궂은 날에 돌 사이에 심겨준 꽃을 올린다. 햇볕이 따가운 날에 담은 꽃이다. 빨알간 색이 마음에 든다. 그 빨알간 색이 열정을 느끼게 한다. 누구나 열정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이 어디로 향하든 열정이 살아 있음을 보여 주는 증거다. 그 열정이 꺼지지 않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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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Bright colour! This wakes me up!!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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