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또리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대저 수문]울나라 최초View the full contextgood21 (58)in #kr • 8 years ago 저런 곳이 있었군요. 부산에서 18년을 살았는데, 처음 봅니다. 안가본지 오래돼서 많이 변했더라구요. 을숙도 쪽인가요?
을숙도 반대쪽 ..서낙동강 대저 생태공원 방면입니다.
님, 글 속의 감성이 읽을 수록 장난 아닙니다. 자주 들러겠습니다
에궁! 별말씀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