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울곰 다이어리 : 말View the full contextgilma (63)in #kr • 8 years ago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번 참았다가 뱉으면.. 하기 싫은 말을 반은 아니더라도.. 반의 반은 줄일 수 있겠더라구요. 근데 참 어려워요.
말 어렵죠. 알고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어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