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마음의 창, 열세 번째 이야기] 젊은 의사선생님을 불신한 마음

in #kr9 years ago

누군가를 이유없이 불신하고 의심하는 것은 불편하겠네요.
그래도 제가보기엔 이유있는 정당한 불신이었던 것 같은데요?!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Sort:  

제 딴에는 정당한 불신이었지만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더위 잘 보내세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0911.74
ETH 1565.41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