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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 담배 한 갑 혹은 커피 한 잔의 경제학

in #kr8 years ago

짠테크라는 말이 있군요. 또 배워갑니다.
맞습니다. 보통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하루 커피값 정도 번다고 생각하고 시작해보자...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 그랬던 분들이.. 하루 커피값을 아껴서 스팀과 스달을 사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지더라구요.
넉넉한 소비를 위한 공간 스팀잇이 소통이 있는 행복한 저축의 공간 스팀잇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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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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