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따기 체험
오늘은 아이들이 딸기따러 딸기체험장 비닐하우스로 갔습니다.
학생 1인당 8천원인데 비닐하우스에서는 원없이 먹는 것입니다.
비닐하우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딸기를 따 먹는데 어떤 아이는백개도 넘게 먹었다고 하고
어떤 아이는 몇 십개 먹고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합니다.
요즘 딸기 농사는 예전처럼 땅에 짓는게 아니고 어른 허리 높이에 열리도록 장치를 하여
기계화가 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딸기 따기 체험이 끝난 후에는 조그만 상자에 300그램씩 넣은 딸기를 1개씩 받아왔습니다.
딸기 농사 지으시는 분은 아이들이 딸기를 따서 체험비를 받아서 좋고,
아이들은 직접 싱싱한 딸기를 따먹어서 좋고...서로 좋은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 딸기 농장이 있으면 체험하러 가 보세요.
저도 딸기 체험 해보고 싶네요^^
딸기 엄청 좋아하는데 따먹는건 무제한인가요 ㅎㅎㅎ
제가 가면 거덜날텐데.... ㅎㅎ
무제한인데 저도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마음 속은 딸기밭의 딸기 모두 먹을 수 있었는데...
저도 좋아하는데. .
농장 거덜 날까봐 걱정되어서 한번도 안가봤네요. ㅋ
맛잇어요. 가보세요.
!!! 힘찬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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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합니다!! 상금이 2억원!!!!!!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