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일 좋은 태국 꼬창(เกาะช้าง)섬
코창은 태국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중 한곳이고 섬 자체가 국립공원입니다.
또한 섬이 속한 도는 화학물 이나 케미컬 공장 허가가 나지 않는 지역이라 이 지역에서 나는 과일이 태국에서 제일 알아주는 곳입니다.
거리가 좀 멀어 방콕에서 320킬로 정도 떨어져 있는데 항공편, 수완나품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 미니밴, 카오산 미니밴, 머칫 버스터미널 시외버스등 다양한 교통편이 있어 편리하게 다녀 올수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인터넷에서 Koh chang, เกาะช้าง, 꼬창이라고 입력해 보면 자세한 블로그가 많을 겁니다. 참고로 꼬(เกาะ)는 섬이고 창(ช้าง)은 코끼리 라는 뜻이라 우리말로는 코끼리 섬 입니다. 코끼리를 닮았다고 그렇게 부른답니다.
겨울에는 꼬창 여행!
꼬창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듯뇨 ㅎㅎ
태국에 여행가게되면 꼭가봐야겟어여 ㅎ
'꼬' 혹은'꺼' 가 섬이라는 뜻고 '창' 은. 코끼리라는 뜻입니다. 예전에 EPL 에 에버턴인가 한팀에 '창'맥주가 메인 스폰이었는데 코끼리 맥주라는 뜻이듯이 여기도 코끼리 섬 입니다. 기회 되시면 가보세요.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겠군요~
때묻지 않은!
네. 저기에 단점은 그저 바다나 바라보고 맛난거나 먹고 바다에 들어가는 것 말고는 할일이 없어요. 제게는 정점이지만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아...정말 절경이네요. 개털(개털 맞아요?^^;)님이 풍경 속에 있었으면 더 반가웠을텐뎅...
네. 개털 맞습니다. 반갑습니다. 다음엔 제가 있는 사진을 올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평화로워 보이네요~
너무 평화롭습니다. 바다도 한참 걸어 들어가도 물이 깊지 않고 따뜻하고...무엇보다도 소음이 없어진 공간에서 있는 다는건 정말 좋은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