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의 100일간 매일 호흡 명상해 보기 -2018.03.23(90일차)
100일째가 되면 처음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벤트는 100일째 되는 날부터 페이 아웃 하는날까지 보팅과 격려의 글을 남겨주는 분들중에 추첨하여(아직 방법은 결정을 못했습니다.)
1등 1명 - 10 스달
2등 2명 - 각각 5스달씩
3등 4명 - 각각 2스달씩
4등 8명 - 각각 1스달씩
그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보답으로 드리고자 하는데 어떻게 추첨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추첨 방법에 대해 동지 여러분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18년 3월 23일
오늘은 8시 50분에 앉았다. 가만히 앉아 숨을 고른후 가만히 호흡을 지켜본다. 호흡이 길면 긴줄 알고 짧으면 짧으면 짧은줄 안다. 호흡이 들어가고 나가는 곳을 가만히 지켜 보다 보면 갑자기 확 하고 공기가 순식간에 바뀌는 경험을 한다. 뭔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기분에 간질 간질하며 눈 앞은 환하게 눈 부시며 참을수 없는듯 뭔가 두근 거림이 있다. 그게 뭔지는 모르겠다. 약간의 흥분이 몸을 뒤덥어 기분 좋은 느낌이 있지만 이번에도 가만히 지켜보기만 한다. 마치 뭔가를 더 느끼려고 그걸 찾아 더욱 더 탐닉하는걸 경계하며 끌려 가지않고 그 자리에서 주인이 되어 가만히 지켜 본다. 더 이상의 변화는 없다. 다만 고요함이 더 깊어지는걸 느낀다. 그렇게 고요한 그대로 시간을 좀 더 보내고 눈을 뜬다. 9시 40분이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지나 간다.
-개털-
드디어 -10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는군요~
네 @floridasnail 님! 명성도가 64가 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그간 많은 응원과 격려에 큰 감사를 올립니다.
이제 90일 되셨네요
이제 100일잔치 얼만 안남어서 기대됩니다
서울은 오늘 날씨는 산책하기 딱 좋은 그런 봄날씨에요
겨울옷을 입으면 덥고 봄잠마를 입으면 추운
이런 봄기운을 전달해 드려 봅니다
멋진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많이 더워졌습니다. 정말 태국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명상중에 가면갈수록 빛이 환해지는 현상을 더 많이 목격하실 것 같네요.
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환하고 눈이 부시네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90일 이라니..! 헉ㅋㅋ
아! 저희 COSINT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네. 벌써 90일이네요. 시간 참...감사합니다.
우왕 대단하십니당 :) 고지가 저기네요.
첫번째 목표에 다가가고 있네요!!!!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yuky님! 요즘 글을 안 올리시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yuky 님 글 보고 싶네요. 더욱 더 좋은 한주 되세요.^^
고요함이 깊어지는 느낌은 어떠한 느낌일까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을 깨지 않는 수준에서더 깊게 들어가는 것일까요?!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제 의견은 소리는 다 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리가 들려 그 소리를 알아차려야 한다인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