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의 얼굴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kr • 8 years ago 키우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마음조리며 사셨을까요! 부모님에 대한 감사... 끝이 없죠!
늘 노심초사하시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정말 감사드릴 건 끝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