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먹도 죽으려고 샤브샤브 부페 왔습니다.

이렇게 맘만 먹으면 나와서 외식해도 될정도로 호치민은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아이러니한게 하노이를 비롯에 지방도시들은 하루가 다르게 확진자가 늘어나고 자영업자 영업은 죽어나가는것 같은데....

이젠 2년 가까이 펜더믹 생활에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군요.
기다리는 손님이 많아 자리가 없어서 20분을 기다렸네요.

정부나 미디어에 구라말고 이젠 정말 온 지구인들이 자유롭게 마스크 벗고살수 있는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곤형님 잘 챙겨드세요!
면역이 생기셔서 오미크론도 끄떡 없을듯^^
그 도시도 코로나로 많이 지쳐서 할 테면 해 봐라.... 식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