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 이야기 ] 하루 종일 바코드를 사용하면서...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바코드를 프린트하는 것입니다.
개인 번호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매일매일 다른 바코드를 랜덤으로 받아서 근무시간 동안 사용하게 됩니다.
오늘은 END 라는 코드가 만들어졌습니다.
멋있게 아이디 케이스에 넣어 목에 걸거나 늘어나는 줄로 사용하고 싶지만, 하루에 수백번에서 1000번까지도 스캔을 해야 하니 가장 좋은 방법은 손등에 붙이는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차라리 베리칩을 이식할 수 있게 되면 더 편할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네요...
항상 반대의 의견이나 부정적인 시각은 있지만 언젠가는 의료 정보 등을 담은 베리칩을 생체에 이식하는 날이 오겠죠?
일부 국가에서는 신분증이나 지갑을 대신할 수 있는 베리칩을 이식한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들도 종종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zorba님의 [2019/1/23]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fur2002ks님의 1월 마지막 불금이네요! (뻘짓 진행사항)
바코드를 타투나 즉석 판박이(?) 같은걸로 만들어서 찍는건 어떨까요?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실제로 이런 소재의 영화도 있긴 하죠ㅎ
언제일지는 몰라도 생활화되는날도 올거같긴하네요
오늘도 디클릭!
Hi @floridas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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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수백번이면 왠지 좀더 효율적으로 바코드가 되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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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를 이삭하는 시기가 올지도 모르죠 그다지 먼 미래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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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님의 [2019/1/24]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zorba님의 [2019/1/25]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