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점백이 새끼는 공장 안에서 살았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firstqueen1019 (51)in #kr • 8 years ago 남들이 시선을 두지않는 곳에서의 배려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꺼에요~
길고양이 와 인연이 되고 보니 가는곳마다
아이들이 많아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모두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어서요
좋은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