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영님 세바시에 나온 편을 보고 참 인상깊었는데 책과 영화도 있었군요. 저도 어른이 된다는 것에 생각이 많아요. 30은 넘었지만 여전히 어른의 몫을 하며 살아가는 지 자신이 없어요. 그때 그 분의 말씀이 굉장히 충격적이고 신선했어요.
인간은 약함을 서로 보충하고 의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면서 강해졌어요. 장애인만 ‘의존하지 말라’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어른의 기준이 꼭 의존으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고 있다는 것 말이죠.
저 왠지 곧 백수가 될 것 같은데(..?ㅋ응) 그때가 되면 장애인 활동보조인 교육 지원해봐야겠어요- 좋은 리뷰와 정보 감사드립니다. 리블로그할게요.
리스팀 감사합니다 ㅎㅎ
비장애인의 경우에도 서로가 의존하고 살고 있단 얘기에는 정말 놀랐었습니다.
교육 받아보는 것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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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감사합니다 😊
최근 7일 내 작성한 글이 없어 댓글에 보팅합니다.
보상 지원 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