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A city of art #5 <이탈리아 피렌체>

in #kr6 years ago

어느 분의 여행기를 읽다가 피렌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떡 하니 그려주시네요.ㅋㅋㅋ
이탈리아 그림 좋아요~~~
나저씨 두 편 남기시고 그림을 그리셨군요.ㅎㅎㅎㅎ
오랜만에 그림 올려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언제 피렌체나 아를에 가게 되면 야야님 그림 뽑아서 가야겠어요.ㅎ

Sort:  

피렌체...혹시라도 가게 된다면 볼게 너무 많아서
기간을 오래 잡고 가셔야 할듯 싶어요 ㅋㅋ...
드라마는 두편 남은거 아직 안보고 있는데 그림하나 더 그리고
밤에 볼 듯 합니다...평소에 티비를 잘 안봐서 드라마도
거의 안봤었는데...올해 처음 나저씨를 미동님 덕분에 몰아서 봣네요 ㅋㅋㅋㅋ

드라마의 세계로 들어오시겠습니까? ㅎㅎ
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ㅋㅋㅋㅋ
아 피렌체 언제 가나.. 정말 가보고 싶긴 한데..왠지 피렌체는 덥지도 않을 거 같은.ㅋㅋ

보고 싶는 드라마가 생기면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더우니까 진짜 ㅋㅋ기승전 더움....으로 얘기가 마무리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하아...에어콘 앞으로...ㅋㅋ

Coin Marketplace

STEEM 0.27
TRX 0.11
JST 0.034
BTC 64774.31
ETH 3146.10
USDT 1.00
SBD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