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21 패션 피플의 강림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21, 패션 피플(테러리스트)의 강림 입니다.
탄생비화는 다음과 같습니다.이전 포스팅인 동영상클립, 1인칭으로 보는 세상 의 제 복장 중 바지를 가지고 놀라워 하신 분이 계시죠.
그래서 더 놀라운(?) 바지를 구매하러 가겠습니다.
빼꼼샷. 여기 보이는 바지의 난해한 무늬가 충격적이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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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지를 사러 가겠습니다.
룰룽 옷사러 가볼깡 하는 듯한 모션을 취해주는 샷.jpg
빙코 의상점이라는 곳으로 네비게이션을 작동하여 움직이겠습니다.
빙코의상점 앞 주차장에 도착하여 모델워킹
참으로 아름다운 패턴의 바지입니다.
바꾸기가 너무 아깝네요. 저는 이 여우탈에 잘 어울리는 무늬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쉽습니다.
오 왠지 색감이 깔끔하고, 정상적인 바지처럼 보입니다.
이정도면 무난하겠죠? 하지만 무난하면 구매하지 않습니다.
빨간색 가죽바지도 있네요.
이거 살짝 번쩍번쩍합니다.
근데 가격 뭐... 3,675$? ㅎ.;
햄버거 머슬팬츠, 정말 운동할때 이런거 입고 운동하는 사람이.....
그 와중에 가격 4,110$;;;;
호피무늬바지가 끌리는군요.
패션 피플의 강림이므로 이것으로 하겠습니다.
패피들은 호피바지 소화하잖아요? 호호
두번째 행선지는 가면 가게입니다.
여우 말고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호오 올빼미 가면입니다.
가격이 더 놀랄 노자네요.
23,500$ ???? 뭘로 만들었길래
너구리 가면입니다.
혓바닥이 튀어나온 것이 인상적입니다.
가격은 충격적이구요.
위험한 공룡가면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물거나 하는 액션은 없는데, 공룡탈이라니 심했네요.
여기 퍼그 가면도 있습니다.
강아지라니 귀엽군요. 혓바닥이 돋보입니다.
하지만, 너무 불쌍한 표정의 탈을 만들어놓았네요.
유인원 가면도 있습니다.
이쯤되면 제작자가 무슨 생각으로 가면을 만들어놓았는지 궁금해집니다.
여러가지 동물 가면을 판매하고 있는 베스푸치 해변의 가면 가게의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평균가격이 2만불을 상회하지만 불티나게 팔려나가 왠만한 유저들이 동물가면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저도 그래서 좋은 가면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이히잉~ 히힝힝~ 힝 이잉ㅎ
어때요 이쯤 되면 패션피플이죠? 말의 탈을 쓴 호피바지의 로스산토스 시민입니다. 패션 피플의 탄생.
지금보니 상의도 슬림패딩이라고 산건데, 색깔은 흡사 깔깔이같군요. 퀼팅 자켓도 찾아봐야겠습니다.
(깔깔이: 군용 방한복 상의 내피를 부르는 말)
말이 된 기분을 내보고자 해변가에 정박해있는 제트스키를 한 대 빌리겠습니다. (훔치는 겁니다)
[자작시]
말이 되어 바라본 세상
히힝. 히히힝.
히힝 힣히힣 히
히히힝ㅎ 히히힝ㅎ 히힝
힣 히잉힝
(해석)
끼얏 말이 되어도 제트스키는 재미나구나
시원한 바람이 내 말총을 가로지르는구나
이래서 사람들이 여러가지 재밋거리를 만들어 사는구나.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야지.
끼히힉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겠네요.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응?? 저 제트스키의 모습은 아무리봐도 기둥으로 돌격해 들어가는 모습 같은....데요??? 으음.... ㅎㅎㅎ 다음 생애는 꼭 사람으로... ^^
너무 예리하시네요. 맞아요 일부러 부딪혔습니다. 다음 생을 기약하려고.... ㅎ
바지 못팔게 하려고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 이곳은 완전 사이버 파라다이스군요. ^^
저를 음해(?)하는 세력이 있습니다만 다 사랑과 관심이라고 판단됩니다. 킇하핳
스키니호피!!
스키니호피입고 말달리자!!!
역시 범상치 않은 [빙코의 상점]이네요.
저의 개취는 빨간바지입니다만 ㅋㅋㅋㅋ
[빙코의 상점] 아니죠. [빙코 의상점]입니다. (정정)
아... 가죽 빨간바지였군요..
제 취향은 사실 그냥 원래 바지에요. ㅋㅋㅋ(미미님한테 디스당한)
아... [빙코 의상점]이었군요. ㅎㅎ
사실 뭐 제 취향이 중요한가요. 원래 바지 킵하고 계시죠? ^^
날도 따뜻해지는데 다음 게임때는 그 바지와 빙코 의상점에서
민소매 하나 구매해서 코디 어떠세요~
여기서만큼은 부자라서 옷 다가지고 있지요. 근데 몸에 그림을 많이 그려놔서 민소매를 잘 안입는데 그림도 좀 지워서 여름분위기 좀 내봐야겠군요ㅋㅋㅋ 누구든 만족할 의상 입을 의향 충만합니다. 함께하는 스티밋 (훈훈)
얼만큼의 부자이신가요. 갑자기 궁금...
제가 보기에 스포츠카, 타워팰리스등등 엄청나신것 같은데...
게임속에서 자가비행기를 한대 구매하신후
스페인으로 날아가셔서 빠에야를 드시고
[스페인 의상점]에 들러 새로운 패션을 위한 쇼핑까지
하시는건 어떠세요. 몸에 그림 지우시지 마시구요. ㅎㅎ
(어떤 그림일까....요?)
아니.. 너무 현실과 가상을 같이보시는거 아님니까.. 여기선 걍 큰 부자에요.. ㅋㅋ 몸에 그림 여러가지 있는데 또 보여드려야겠네요 .. ㅋㅋㅋㅋㅋ 저 여기선... 큰부자.. 아주 큰부자...
저 패딩안에 티셔츠 안입고
패딩만 입으신거죠? ㅋㅋ
몸에 그림을 언제든지 보여주겠다는
의지아니십니까.
큰 부자님. 큰 고래님.
아니 패딩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패딩을 입으면 그건 변태 아님니까. 티라도 입어야죠
아 진짜 VR로 구현해서 그냥 저기서 살고 싶네요 ㅋㅋㅋ
수퍼카도 몰고... 그냥 가상 현실에 계속 갖히고 싶을 것 같습니다.
가면은 고양이 가면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
vr로 구현해봐야 가상현실, 현실에서 살아야할텐디요 ㅠㅠ ㅋㅋㅋ 저도 거의 고양이가면만 씁니다ㅋㅋ일단 여기서라도 대리만족이요..
글 너무 재밌게 잘쓰세요ㅋㅋㅋ완전 재밌게 읽었어요!!! 자주 놀러와서 재밌는글 많이 읽어야겠어요. 보팅하고 갑니다 😁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또 힘을 얻어 새 포스팅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말 가면.....
대중매체에서도 노출되어지고 그래서 그런지
가장 친근하게 느껴네요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그래서 말을 착용해보았습니다. ㅎㅎ 말은 말씀대로 여기저기 행사때 많이 나타나는지라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