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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홈카페] 가리스타 9번방의 가루 커피 리뷰 시즌 1 종료!
인스턴스 라떼도 괜찮습니다. 이건 제가 우유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네요.
저나 가족이나 커피를 잘 안 마셔서(저는 요즘은 하루에 한 잔 씩은 라떼를 사다 마시지만), 손님용(주로 저희 어머니)으로 사놓았던 인스턴트 분말들을 유통기한이 한참 지나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홈카페 포스팅을 해야지 하면서 한참 미뤄놓고 있군요..
어서오세요. @eversloth님.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0.25 스팀달러 보냈어요.
요즘엔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인스턴트 라떼 괜찮더군요. 남양 거 되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남양 제품이란 점만 아니면 최고였지요. 기회가 되면 라떼 제품군도 리뷰 해 봐야겠네요.
분말형 라떼도 있나요? 저는 아메리카노 가루를 진하게 타서 우유에 섞어 먹곤 했습니다. 커피우유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
컵라떼 제품들은 자주 먹습니다. 로어슈가제품군이 입맛에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