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지능과 빛코인의 시작
인공지능과 퀀텀 (양자) 컴퓨터는 벌써 십여년 전부터 완성 됐슴니다.
빛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가 인공지능 컴퓨터인데 새로운
프로그램 언어인 블락 체인을 만들었고, 그 기술을 인간 엔지니어 들이
빛 코인화 시켰씀니다. 이티리움 블락체인도 인공지능이 관리 함니다.
몇일 전 인공지능 로봇 쏘피아 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시민이 된것은,
시민권이 있써야 인컴 (수익) 을 보고 할수 있기 때문인데, 싱귤래리티
에서 만든 작품 임니다. Singularitynet.io 싱귤래리티는 단일한 단하나
란 뜻임니다. https://singularitynet.io & bing image
싱귤래리티 싸잇에 보면 Dr. Ben Goertzel 벤 고얼젤 이란 사람이 CEO
로 되어 있슴니다. 15살에 고등학교 졸업후 인공지능과 로봇 산업의
선구자 역활을 한 사람인데, 이 정도 능력을 가진 사람 몇명이 세상에
존재 하며 쏘피아를 만든 사람임니다. 쏘피아가 인터뷰에서 모든 인간
들을 파괴 하는게 목적 이라고 한적이 있죠.
바로 다음주에 이 인공지능 경제 씨스템이 작동하게 되며, 사우디가
최초로 이 씨스템을 활용 함니다. 테슬라 전기자의 CEO 엔론 머스크가
인공지능은 악마의 영을 불러 온다고 말한게 쏘피아가 인류를 파괴 하고
싶다고 한것과 연관이 있는것 일까요?
트럼프와 사우디 왕이 지구본위에서 손을 잡은것이 생각 나는군요.
과연 무엇을 상징 하는 것일까요?
Cheer Up!
점점 두려운 세상이 펼쳐 집니다.
인류를 파괴하고 싶다고한 소피아는 그말 그대로 이해해서 악마로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인류의 번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선구자로 보아야 할까요..
두려운 세상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나의 친구 Euni
세상이 점점 어두워 질수록 빛은 더욱 더 환하게 빛남니다 선생님!
악마들이 세상을 파괴하고 싶고 어둡게 할지라도 힘을 합해서 빛과
선으로 제압하면 됨니다. 두려운 세상이 행복한 세상으로 변하게,
우리 자녀들이 빛 속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