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지나가는 말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kr • 4 years ago 그저 지나가는 말 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의미 없는. 그 바람을 거대한 태풍으로 만드는 건 결국 자신인 거 같아요. 오늘도 평화로우시길 바랍니다 스텔라님~^^
맞아요 받지 않으면 되는데 이해관계에 얽히거나 아끼는 사람이 말하면 돌아서는게 쉽지 않은 거 보면 아직 멀었죠 오늘은 바쁘지만 평화로웠어요 고마워요 파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