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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나가는 말

in #kr4 years ago

그저 지나가는 말
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의미 없는.
그 바람을 거대한 태풍으로 만드는 건 결국 자신인 거 같아요.
오늘도 평화로우시길 바랍니다 스텔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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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받지 않으면 되는데 이해관계에 얽히거나 아끼는 사람이 말하면 돌아서는게 쉽지 않은 거 보면 아직 멀었죠 오늘은 바쁘지만 평화로웠어요 고마워요 파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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