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인생은템빨] 디퓨저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kr • 4 years ago 냄새에 민감하시면 저는 가까이 못가겠네요 ㅠㅠ
제가 만난 팥쥐님께는 좋은 냄새가 났던 것 같아요~~~~ 제가 냄새에 민감한데는 사실 제 스스로가 냄새를 많이 풍기기 때문이기도 하죠 ㅋ
수수님 좋은 냄새가 나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