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교리김밥

in #kr3 years ago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글을 쓰는것 보다 글을 읽는게 훨씬 더 재미 있는 엠마에요.
특히 댓글을 읽는거 너무 재미 있어요.
방금전에 캐털님의 두리안 소개 글의 댓글을 보다 혼자 빵 터졌어요. 😁
https://steemit.com/kr/@gaeteul/durian

다른 분들의 글들도 읽을 것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다 못읽고 그렇게 또 아침 시간을 다 보냈네요. 😭
아이들이 방학인지라 혼자 컴 할 시간이 줄어 들어 아쉬워요

먹스팀 경주-교리김밥 집 포스팅 해요.

주소 :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7-42

전화번호 : 054-772-5130

제가 간 날은 바람이 꽤나 강한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였어요.
비바람에 사람이 없을 듯 해서 가보았는데
줄이 줄이... ㅡㅡ길거리 30분을 기다린것 같아요.
(전 아이들이랑 있을 때 기다리는 집은 못가요. )
(아이들이 힘들어 칭얼거리면 정신이 너무 없어요.)

기다리면서 보니 김밥집 벽에 방송으로 홍보가 많이 되었나봐요.
엄청 많이 나온듯해요.
"생생 정보통"
"생활의 달인"
"맛있는 녀석들"
"1박 2일"
뭐 등등등 프로그램이 많이 붙어 있더라구요.

영업시간

평일 오전 8:30 ~ 오후 5:30
주말 오전 8:30 ~ 오후 6:30

가격은 1줄에 3,200원이다.
(제 기준으로 비싸요)
그리고** 1인 2줄만 **판매해요.

저는 운이 좋게 김밥 집 안 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작은 탁자 10테이블 정도 있어요.
국수 5,000원에 같이 먹었지요.

왜 이리 줄을 서서 먹는지 모를 맛이였어요. 😇
맛이 없는건 아닌데...
그리고 국수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

도시락통 3줄김밥이 거의 만원돈이에요.
기계로 썰어 줘서
아이들 먹이기에 좀 커요.
(우리집 앞 2,000원 김밥아줌마는 얇게 썰어주시는데 😅)

계란지단이 많이 들어 간 교리 김밥은
방송에서는 폭신한 식감이 좋다고 했는데..
전 그닥 폭신한 식감은 느낄 수 없지만, 짤짭하게 맛나요.
밥은 좀 된밥이에요 (꼭 국수OR육수 필요)
우엉 한줄, 단무지 반줄, 당근 보일듯 말듯, 오이, 햄한줄

한번 먹어 본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경주의 교리김밥집이에요.

아이들 올 시간이라 후다닥 마무리하는 느낌이 좀 있지만
아이들 재우고 늦은 밤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I'll b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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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지단이 핵심이라고 들은적이 있네요 저도 먹어봐야 알듯 하지만 교리김밥집은 앤간한 곳에서 소개가 다 되었지요

그런가봐요? 저는 방송으로 직접 본 적이 없는데...
김밥집 유리창에 프로그램이 엄청 많이 붙어 있더라구요.
전.. 그냥그냥...그래도 오다가다 사먹을 수는 있어요. ^^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7-42]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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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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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약소하다니요~~ 저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i lovet kimbab

감사합니다.

아 교리김밥 맛있죠 ㅜㅜㅜ오랫만에 먹고싶네요
좋은글은 팔로우하고 갑니다:)
괜찮으시면 팔로우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예~~~ 구경가겠습니다.

그냥 한끼 먹기 무난한 김밥집이군요.
김밥도 기계로 썰다니 신기하네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김밥은 자동화 하신것 같아요.
^^

교리김밥 많이 들어는 봤으나 먹어보진 못했녜요 ㅠㅠ

신랑이 못먹어본 집인걸 보니..요몇년 사이에 유명해진 집 같아요. ^^

김밥을 보니 라면이 먹고 싶네요...
라면을 끓이러 가야겠어요

맞습니다..
전 김밥보다는 라면을 더 좋아해요~~~^^

맛나겠씁니다.
미쿡에 있으니 김밥도 먹고 싶네요!!^^
얼릉 가서 먹어야ㅋㅋ

저는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완전 사랑하지만...
외쿡에 있으시면 또 한국음식이 더 땡기실 듯합니다. ^^

교리김밥 못먹어 봤는데^.^속이 꽉차서 먹음짓 스럽네요~~ 집어먹고 싶을정도로 사진잘찍으섰네요ㅎㅎ

예~~~ 감사합니다. ^^

으악, 맛집 소개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반전이라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거였군요.

인기가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
보팅 금액을 보니...고래분께서 보팅 한번 날려주셨네요. ^^
어마어마하네요.. 이래서 고래!!고래!! 하나봐요.
깜짝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 먹어본것으로 만족이라...
음... 경주갈일있으면 딱! 한번 가봐야겠네요~ㅎ

시작한지 얼마안된 뉴비가 팔로우와 보팅하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좋은 교류 부탁드려요~

예~~구경하러 바로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가입한지 한달이 안된 뉴비입니다. ^^;;)

와~~~ 국수에 김밥. 저녁엔 국수를 먹으러 가볼까낭. ^^

우왕~~~ naha님이다~~~^^
저녁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우왕~~~ emmaa님이시다. ^^

거리가 있어서 먹으러는 못가지만..
밥보다 속이 많은 김밥이 먹음직해 보이는 군요^^

요즈음은 다 밥보다 속을 꽉꽉 채우는 것 같아요. ^^

저도 얼마전에 경주교리김밥에 다녀왔어요. ^^
달걀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식감이 좋더라구요.
국수랑 궁합도 좋구요. 혹시 같은날 들른건 아닐지요 ㅎㅎ
보팅과 팔로우 하고 갑니다. 자주 뵈어요~ ^^

식감이 좋으셨구나?
저는식감을 못느꼈어요.. ㅜㅜ
너무 입맛이 막입이라.. 섬세하지를 못해요. ^^
후다닥 구경 가겠습니다.

달걀지단이 많이 들어가서 좀 부드러운것 같았어요. ^^
사실 맛은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요 ㅎㅎ
그래도 경주가면 한번쯤 먹어봐야 하는 인기맛집이죠!

굳은 쌀로 만든 김밥은~달걀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우면 갓한 김밥보다 오히려 더 맛있죠~

굳은 쌀이 뭐에요?
식은 김밥을 계란 묻혀서 전처럼 구워 드신다는거죠??
그거 맛나죠.. 맛나요~~^^

저도가끔 생생정보통.브이제이특공대.생활달인등 나왔다 표지판보고먹으면 기대치가있어서그런지 그정도의 맛인가?하고 평가하게되요^^

그런가봐요.. 괜시리 더 기대를 하게 되면.. 또 그만큼 실망감이 있더라구요. ^^

기계로 김밥썰어주는건 첨 들어봅니다. 뭔가 이상한 느낌 ㅋㅋㅋ
정말 당근은 딱 얇은거 한두개인가요? 보통 당근을 듬뿍 넣던데. 계란 많이 들어서 애들한테는 좋겠네요.
바로 집앞을 조금만 나서면 김밥한줄 사먹을수 있는 한국이 막~ 그리워지네요 ㅜㅜ.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우리나라거 먹는것에 좀 더 후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좀 더 건강한 식자재 인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피자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가끔 코스트코에서 사 먹는 피자 한판 사이즈 너무 애정해요. ^^

너무 기대를 하면 실망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매스컴에 나왔다고 다 맛있는것도 아니더라고요. 아니면 너무 많이 나와서 사람이 몰려 예전만하지 못하던가... 아쉽네요 ㅜㅜ
기계로 써는것보다 사람이 써는게 더 맛있을 것 같은데 ^^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맞아요. 긴 줄을 서 있을 때 큰 "기대"를 하게 된 것 같아요 .
기대에 못미쳤지만.. 맛이 없지는 않아요. ^^

김밥 땡기는데요 ㅎ점심은 김밥으로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김밥, 라면, 떡볶이 같은 것은 사진만 봐도.. 그냥 먹고 싶은것 같아요.
가볍게 사먹기 좋은 메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

김밥이라니!!! 급땡기네요 ㅠㅅㅠ
점심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고구마를 가져다 놨는데....
급 고민되네요 ㅠ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아.. 건강한 고구마를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고구마가 안맞아서 너무 속상한 사람이에요.ㅠㅠ
고구마처럼 건강하고 맛난 음식이 어디 있겠어요. ^^

3월달에 경주 갈 생각중인데.ㅎ
기억해둬야겟어요.ㅎ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3월의 경주는 참 좋죠..
경주 가시는 날 화창한 날씨를 기원합니다.
(미세먼지도 없는... ^^)

와~ 경주에 맛집이 많군요! 가 보고 싶어요.
저희 회사 근처에도 유명한 김밥집이 있는데요
거기도 왜 유명한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정신 차리고 보면 두줄 세줄 막 먹고 있더라고요
(줄을 서는 맛집은 아니에요 ^^)

또 특이한 건 항상 한가한데 주방에 일하는 아주머니만 세분!
지금도 그 집의 비밀이 궁금해요 ^^

^^ 오랫만에 로그인을 해서 ..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
경주가 관광지라 보니 최근 부상하는 맛집이 많아 지는 것 같아요.
줄 서서 먹을 집은 아닌데.. 이상하게 또 사람들이 줄을 서면 먹고 싶어 지긴해요. ^^

짱짱맨은 스티밋이 좋아요^^ 즐거운 스티밋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엠마님~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로그인한 오아시스예요~
그동안 너무나 정신이 없었답니당^^;
이벤트 추천도 감사드리고요!!
와웅
그나저나 꼬투리 부분의 크기는 대단한데요?^^
계란이 지단으로 많이 들어가있어서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너무오랫만에 로그인을 했어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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