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목포, 목포 - 12. 서민의 친구(였던) 아나고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r • 2 years ago 예전에 완도에서 바다장어탕을 먹었는데 그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