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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인비평) 바이텀 (Bytom) ; 우지한이라는 광부가 창조해낸 광산

in #kr6 years ago

우지한의 이해관계가 개입된 부분은 숨긴내용이 아니고 당연한 부분이고 우지한이 개연되었다고 무조건적으로 안좋은 시각으로 몰고가는 내용과 마치 현재 마케팅과 개발에 최우선으로 주력하는 개발자와 코파운더를 바지사장이라 폄하하는것은 언어도단이라 생각합니다.

한쪽의 돈을 다른쪽에 지원한다는것은 VC를 통하여 정식으로 파이낸싱한 자료가 있습니다.
찾아 보셨는지요?

2년전 맨부커 상을 수상하여 국내외 뉴스와 각종 언론등에 대서특필된 [채식주의자]를 쓴 소설가 "한강" 처럼 문학계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상이라면 과연 일개 공상과학소설가 나부랭이처럼 쓴말이 맞는말일까요?

아시다시피 어드바이저는 유명인을 넣어 코인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투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굳이 예를 들면 민망할 지경이니까요. 중국내 그런 유명한 상을 받은 사람이라면 정경에 막강한 위력을 끼친다면. 최소 코파운더에 갈수 있고 꼭 우지한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힘이 막강합니다. 또한 장지아는 최근 항저우에서 2017년 최고 스타트업 기업상을 받았습니다.
그럼 이상도 우지한이 준것인지요??

자료로 말씀드린것처럼 대부분의 인베스터가 상폐당시 홀딩 하였습니다. 제가아는 한국, 중국 바이텀 투자자분들도 상당수상폐이전, 상폐때 구매하신분들이 계시구요.

재무적인 부분이 불투명하다는 말씀을 하실꺼면 SEC와 하위테스트는 알고 계시고 말씀 하시는거지요? 바이텀이 이부분에서 최초로 중국코인으로 통과한것도 알고 쓴글이시지요?

우지한의 이해가 관계된 코인이다. 와 우지한이 바지사장세워서 만든 코인이다 는
전혀 다른말인데 제가 잘못알고 있으면 VC관련 자료와 당시 ICO investor 부분이 우지한쪽에서 들어갔다는 자료가 있는지 알고 싶네요.
또한 만약 그렇다면 최근 VC를 유치하여 명단중 BITMAIN이 들어간것은 굉장히 불편하고 추후 과정을 증명하고 투자에대한 적정성에 질책을 받을것을 알면서 VC로 들어간 이유는 무엇인지 혹시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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