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생활이야기] 10. 오랜만에 마트
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오랜만에 베트남 생활이야기를 쓰게되네요.
일하는게 바쁘다기 보다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사진찍는 버릇이 없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어제 쇼핑한 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합니다.
숙소가 좋은곳에 위치하여 걸어서 갈 수 있는거리에 마트가 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쇼핑을 했네요. 쇼핑을 하면 직접 들고 호텔까지 와야하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양을사면 고생이라.. 오히려 자주 안가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식료품뿐만아니라 한국 마트처럼 없는게 없다고 보면 될정도로 모든게 다있습니다. 전자제품, 옷, 주방용품 기타등등 여러가지가 한층에 다있어서 쇼핑하기 편한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트 마감시간이 가까워지면 사람이 굉장히 많이 붐비는 걸 몇번 경험을 하다보니 보통 낮에 방문하려고 노력합니다.
갑자기 계란후라이를 먹고싶어서 계란과 프라이펜을 구매했습니다.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냄비만있고 프라이펜은 없고해서 구매했습니다. (결국 이날 안해먹은건 함정....)
구매한걸 정리하면 과자, 라면, 두유, 오렌지쥬스 등등이네요. 베트남라면은 몇번 먹어보니 양도 적고 맛도 별로 맞지 않아서 한국라면을 주로 구매합니다. 프라이펜까지 합쳐서 2만6천원 정도 나온걸로 기억이 나네요. 한달동안 먹을걸 사야지 하고 방문했지만 막상 들고갈 생각하니 많이 못사게 되네요ㅠㅠ(걸어서 5분거리이긴 합니다.)
Cheer Up! 음~?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불닭볶음면 있는거 괜히 반갑네요!ㅋㅋ
베트남으로 여행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서 한번 가야겠어요^^
여행하기에는 좋은곳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생활하기에는.......흠..... 불편한게 많죠ㅠㅠ
라면은 역시 한국라면이 최고인가요? 헤헷 그래도 걸어서 5분거리에 마트가있어서 좋네요 ㅋㅋ숙소까지 들고가는건 귀찮아도 ㅋㅋ보통 한국 마트는 배달까지 해주는데 베트남에는 그런 서비스가 없나용? 궁금해지네요 ㅎㅎ
네 배달은 전혀없어요 ㅋㅋ 다들 차나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집까지 가는거같아요 ㅋㅋ
배달이라는 개념이 우리나라보다 활성화된곳은 없을거에요 ㅋㅋ
요즘 베트남이 핫하다고 하는데.
정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ㅎ
한국사람들이 많이찾아오긴합니다 ㅎ
마트에서도 여행온 한국인들이 보여요~
한국 라면.. 베트남에서 너무 비싸서 문제입니다 ㅠㅠ
엄청 비싼건 아니에요 ㅋㅋㅋ 한국보다 약간 비싼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