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 와 길고양이View the full contex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어머님도 고양이를 돌보아주고 계시네요. 연세가 드셔서 고양이를 걱정하시는 마음이 뭉클하게 느껴집니다. 어머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실 수 있기 바랍니다. 아버님이 심어놓으신 장미는 정말 너무 예쁘네요!^^
예전에 포스팅 아버지와 길고양이에 자세히 써 있는데요.
아버지가 기르던 새끼 고양이가 어른이 되어 새끼를 낳으면서
고양이가 많아졌어요.엄마가 돌보지만 많아져서 남동생도 돌보고 있어서 걱정 안해도 되는데 그러시네요.
시골이라 산으로 들로 자유롭게 살고 있어요.
이젠 엄마가 힘이 없어서 고양이가 신경쓰이는것 같아요.
아버지가 심어놓은 장미가 지금은 멋있게 자랐어요
code999님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