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라니 대단하네요.
전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저런 케이블카는 절대 못 탈 거 같아요.
가끔 어디 놀러가서 나무다리같은 거 건널 때도 사이사이로 아래가 보이면 온 몸이 떨려서...
케이블카 타신 사진 보기만 해도 전율이..ㄷㄷ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라니 대단하네요.
전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저런 케이블카는 절대 못 탈 거 같아요.
가끔 어디 놀러가서 나무다리같은 거 건널 때도 사이사이로 아래가 보이면 온 몸이 떨려서...
케이블카 타신 사진 보기만 해도 전율이..ㄷㄷ
그러시다면 바다로 난 길을 걸으시면 좋겠네요. 바다 가운데서 바다 보는 기분도 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