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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클래식 공연 리뷰) 새로운 도약을 앞둔 경기필의 현재 그리고 희망적 미래. 2018 교향악축제 (180407, 예당)
아는 만큼 들리는 거 같습니다.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은 관악의 부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느끼지 못할테니까요. ^^
아는 만큼 들리는 거 같습니다.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은 관악의 부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느끼지 못할테니까요. ^^
자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부족한 부분들이 들리게 되더라구요~^^ 음정나간 가수 목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