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야.
안녕하세요. 글쓰는 공룡(?)가 되고 싶은 싸이금입니다.
어머니의 수술이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주무시는 지금.. 그냥... 정말 그냥... 스팀잇에 글을 적고 싶었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누구나 별 반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머니머니 해도 머니.. 그래서 활동을 하기 전 스팀잇 내의 많은 글들을 읽으며 어떤 컨셉으로 어떤 콘텐츠를 포스팅을 해야 보팅이 많이 될 것 같아 라고 여친/회사 동료 와 의견 교환을 하기도 했었죠. ㅎ 그런데...
막상 스팀잇을 하다보니 이거... 이상합니다. 소위 "잘 나가는 글"들을 보면 진정성 이 느껴진다는 거였죠. 머니보다 더 잼있고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글의 진정성은 사람 관계에도 적용되어 자주 소통하는 분들은 실제 이웃, 혹은 동아리 친구 같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자주 소통하는 분들이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맥주 한잔하는 벙개 한 번 치고 싶습니다. ㅎ
그래서 내가 이 공간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나의 아이덴터티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 저는 기타를 잘 치지도, 노래를 잘 하지도, 말을 잘 하지도, 글을 잘 쓰지도 않지만... 장점이 있다면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겁니다. 제 긍정 에너지가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잼있는 놈으로써 스티밍 해보자. 라고 다짐해봅니다. ㅋ
어머님 수술이 잘 끝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clarkgold님이 벙개 치시면 단번에 달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하면서 얘기할 날을 기다립니다. ^^
어머님 수술이 잘되서 다행입니다. 싸이금님은 기타를 잘치시고 노래를 잘하시고 말을 잘하시고 글을 잘쓰세요 ㅎㅎ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포스팅 입니다. 앞으로도 힘내셔서 화이팅하세욥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 말씀 들으니 어서 포스팅하고 싶네요.
힘내세용~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어요~ 간간히 소식 전해주세요~
네~. 이제는 시간이 좀 날 듯 하여 글은 간간히 쓸 수 있을것 같아요~. ^^
성품도 타고 나듯이 글의 분위기도 일정부분은 정해져있는듯합니다. 그래도 선행되어야 하는게 꾸준한 글쓰기 겠죠.
I like toast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셔 다행이네요 ^-^* 진짜 저도 스팀잇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이 공간은 어딘가 모르게 정이 느껴지는 공간인것 같아요 ^^a 그 기념으로 신나는 곡으로 한곡 고고~~~!! >_<
웬지 벙개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ㅎ
신나는 곡으로 돌아오고 싶네요~ ^^
기타치는 공룡에서 글쓰는 공룡으로 변신했네요 ㅎㅎ 그 다음은 벙개 공룡 ㅋㅋ
ㅎㅎㅎ 벙개 나오시나요?
지금도 재미있으신데... 지금까지는 재미없는 컨셉이었나요?? 엄격 근엄 진지했던 제 포스팅에 대해 반성합니다..ㅠㅠ
제가 오버하는 경향이 있어서...; 하핫;
수술 잘 마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효자 공룡으로 어머니 옆을 든든하게 지키고 계시군요.
:)
벙개는 언제든 치시죠. ㅎㅎ
저도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