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카일의 수다#341]넷플릭스 브리저튼

in #krlast month

넷플릭스 접속하면 요즘 이 작품이 자주 어필하던데... 저는 '더 크라운'도 그렇고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서 일단은 스킵하고 있어요. 영국 발음이 매력적이라서 버리지는(?) 못 하고 있고... 일단 1화라도 도전은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