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분간 쉼표 모드로 지내려구요.
그런데 머릿속에서는 물음표를 던져요.
'저리 가~! 저리 가란 말이야!'를 외쳐도 쉼표를 바닥에 찍기가 쉽지 않습니다.
의미없이 스타카토로 - 별 의미없는 - 느낌표만 찍었던 관성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쉬는 것도 쉽지 않네요.^^;
저는 당분간 쉼표 모드로 지내려구요.
그런데 머릿속에서는 물음표를 던져요.
'저리 가~! 저리 가란 말이야!'를 외쳐도 쉼표를 바닥에 찍기가 쉽지 않습니다.
의미없이 스타카토로 - 별 의미없는 - 느낌표만 찍었던 관성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쉬는 것도 쉽지 않네요.^^;
빛칼님~~~오셨군요..^^
정말 쉼표를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마음 속엔 쉽게 답이 나지 않는 물음표가 있고..
의미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어쨌든 그 당시엔 의미 있었던 느낌표를 찍으며 인생의 의미도 찾아보고 하셨는데..
온전히 쉴 수 있다는 게 힘들긴 하지만.. 쉼표를 찍을 수 있다면 다시 느낌표를 스타카토로 찍게 되는 날도 올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스타카토 느낌표는 훗날 보면 또 의미 없이 보일 수도 있을거 같구요..
주절주절 했는데... 요지는 쉬는 것도 어렵다!!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