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담 봉빠의 하숙생] 프랑스 서부에서 남부로 가는 자동차 여행기 2 (Citadelle de Blaye)View the full contextcagecorn (60)in #kr • 9 years ago 헐 토끼 요리는 먹어본 적이 없네요, 맛있나보네요~ 시타델의 뜻이 요새였군요~!
저도 저날 토끼고기 처음먹어봤어요^^;;; 귀여운 토끼....ㅠㅠ 하고 봤는데 그냥 닭고기랑 똑같아서 잘먹었어요ㅎㅎㅎ 질긴 닭고기 같아용~^^ 엄청 맛있는 수준은 아닌데 머스타드 소스는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