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The Canterville Ghost (2)

in #kr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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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The storm raged fiercely all that night, but nothing of particular note occurred. The next morning, however, when they came down to breakfast, they found the terrible stain of blood once again on the floor. "I don't think it can be the fault of the Paragon Detergent," said Washington, "for I have tried it with everything. It must be the ghost." He accordingly rubbed out the stain a second time, but the second morning it appeared again.

[23] ✔︎ The third morning also it was there, though the library had been locked up at night by Mr. Otis himself, and the key carried up-stairs. The whole family were now quite interested; Mr. Otis began to suspect that he had been too dogmatic in his denial of the existence of ghosts, Mrs. Otis expressed her intention of joining the Psychical Society, and Washington prepared a long letter to Messrs. Myers and Podmore on the subject of the Permanence of Sanguineous Stains when connected with Crime. That night all doubts about the objective existence of phantasmata were removed for ever.

[24] ✔︎ The day had been warm and sunny; and, in the cool of the evening, the whole family went out to drive. They did not return home till nine o'clock, when they had a light supper. The conversation in no way turned upon ghosts, so there were not even those primary conditions of receptive expectations which so often precede the presentation of psychical phenomena.

[25] ✔︎ The subjects discussed, as I have since learned from Mr. Otis, were merely such as form the ordinary conversation of cultured Americans of the better class, such as the immense superiority of Miss Fanny Devonport over Sarah Bernhardt as an actress; the difficulty of obtaining green corn, buckwheat cakes, and hominy, even in the best English houses; the importance of Boston in the development of the world-soul; the advantages of the baggage-check system in railway travelling; and the sweetness of the New York accent as compared to the London drawl.

[26] ✔︎ No mention at all was made of the supernatural, nor was Sir Simon de Canterville alluded to in any way. At eleven o'clock the family retired, and by half-past all the lights were out. Some time after, Mr. Otis was awakened by a curious noise in the corridor, outside his room. It sounded like the clank of metal, and seemed to be coming nearer every moment. He got up at once, struck a match, and looked at the time. It was exactly one o'clock. He was quite calm, and felt his pulse, which was not at all feverish.

[27] ✔︎ The strange noise still continued, and with it he heard distinctly the sound of footsteps. He put on his slippers, took a small oblong phial out of his dressing-case, and opened the door. Right in front of him he saw, in the wan moonlight, an old man of terrible aspect. His eyes were as red burning coals; long grey hair fell over his shoulders in matted coils; his garments, which were of antique cut, were soiled and ragged, and from his wrists and ankles hung heavy manacles and rusty gyves.

[28] ✔︎ "My dear sir," said Mr. Otis, "I really must insist on your oiling those chains, and have brought you for that purpose a small bottle of the Tammany Rising Sun Lubricator. It is said to be completely efficacious upon one application, and there are several testimonials to that effect on the wrapper from some of our most eminent native divines. I shall leave it here for you by the bedroom candles, and will be happy to supply you with more, should you require it." With these words the United States Minister laid the bottle down on a marble table, and, closing his door, retired to rest.

[29] ✔︎ For a moment the Canterville ghost stood quite motionless in natural indignation; then, dashing the bottle violently upon the polished floor, he fled down the corridor, uttering hollow groans, and emitting a ghastly green light. Just, however, as he reached the top of the great oak staircase, a door was flung open, two little white-robed figures appeared, and a large pillow whizzed past his head! There was evidently no time to be lost, so, hastily adopting the Fourth dimension of Space as a means of escape, he vanished through the wainscoting, and the house became quite quiet.

[30] ✔︎ On reaching a small secret chamber in the left wing, he leaned up against a moonbeam to recover his breath, and began to try and realize his position. Never, in a brilliant and uninterrupted career of three hundred years, had he been so grossly insulted. He thought of the Dowager Duchess, whom he had frightened into a fit as she stood before the glass in her lace and diamonds; of the four housemaids, who had gone into hysterics when he merely grinned at them through the curtains on one of the spare bedrooms; of the rector of the parish, whose candle he had blown out as he was coming late one night from the library, and who had been under the care of Sir William Gull ever since, a perfect martyr to nervous disorders; and of old Madame de Tremouillac, who, having wakened up one morning early and seen a skeleton seated in an armchair by the fire reading her diary, had been confined to her bed for six weeks with an attack of brain fever, and, on her recovery, had become reconciled to the Church, and broken off her connection with that notorious sceptic, Monsieur de Voltaire.

[31] ✔︎ He remembered the terrible night when the wicked Lord Canterville was found choking in his dressing-room, with the knave of diamonds half-way down his throat, and confessed, just before he died, that he had cheated Charles James Fox out of £50,000 at Crockford's by means of that very card, and swore that the ghost had made him swallow it.

[32] ✔︎ All his great achievements came back to him again, from the butler who had shot himself in the pantry because he had seen a green hand tapping at the window-pane, to the beautiful Lady Stutfield, who was always obliged to wear a black velvet band round her throat to hide the mark of five fingers burnt upon her white skin, and who drowned herself at last in the carp-pond at the end of the King's Walk. With the enthusiastic egotism of the true artist, he went over his most celebrated performances, and smiled bitterly to himself as he recalled to mind his last appearance as "Red Reuben, or the Strangled Babe," his début as "Guant Gibeon, the Blood-sucker of Bexley Moor," and the furore he had excited one lovely June evening by merely playing ninepins with his own bones upon the lawn-tennis ground.

[33] ✔︎ And after all this some wretched modern Americans were to come and offer him the Rising Sun Lubricator, and throw pillows at his head! It was quite unbearable. Besides, no ghost in history had ever been treated in this manner. Accordingly, he determined to have vengeance, and remained till daylight in an attitude of deep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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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부속 건물의 왼쪽에 있는 작은 밀실에 도착한 그는 숨을 가다듬기 위해 달빛에 기대었고, 자신의 위치를 깨닫기 시작했다. 3백년 동안 계속해서 이어진 눈부신 생애 속에서, 이토록 심한 모욕을 당한 적은 없었다. 그는 미망인 공작 부인을 생각했는데, 그녀는 다이아몬드 모양의 레이스가 달린 유리 앞에 서 있다가 깜짝 놀라 발작을 일으켰다. 그가 단지 예비용 침실에 있는 커튼을 통해 네 명의 하녀에게 씩 웃었을 뿐인데 그들은 히스테리에 빠졌다. 어느 날 밤에는 도서관에서 늦게 돌아온 교구의 목사의 촛불을 꺼버렸는데, 신경성 장애의 완벽한 순교자가 된 그는 이후로 윌리엄 걸 경의 보살핌을 받아야 했다. 트레무이락 부인은 어느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안락의자에 앉아 자신의 일기를 보고 있는 해골을 보고서, 머리에 열이 나 6주 동안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어야 했고, 교회에 가게 되었으며, 악명 높은 회의론자 볼테르 씨와 연을 끊게 되었다.

[32] 창 유리를 두드리는 녹색 손을 보고 식료품 저장실에서 자살한 집사부터, 하얀 목에 난 다섯 손가락 화상 자국을 감추기 위해 언제나 목에 검은 벨벳 띠를 두르고 있어야 했으나, 결국 킹스 워크 끝에 있는 잉어가 사는 연못에 뛰어든 아름다운 스투필 부인까지, 자신의 모든 위대한 성취들이 떠올랐다. 진정한 예술가의 열광적인 이기주의와 함께, 그는 자신의 가장 유명한 사건들을 돌아보고, 자신이 마지막으로 나타났던 "빨간 르우벤 또는 목을 졸라 죽인 아기", "벡슬리 무어의 피를 빨아먹는 구안트 기브온"으로서의 첫 등장과 어느 아름다운 6월의 밤, 테니스 잔디 구장에서 자신의 뼈로 볼링을 치며 신이 났던 격분을 떠올리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29] 잠시 동안 캔터빌 유령은 태생적인 분노 속에서 정말이지 움직이지 않고 서 있다가, 광택이 나는 바닥에 병을 거칠게 내던졌고, 공허한 신음 소리를 내며, 무시무시한 초록 빛을 내뿜으며, 복도 아래로 도망쳤다. 그런데 그가 커다란 오크나무 계단 꼭대기에 다다르자, 문이 활짝 열렸고, 흰 옷을 입은 작은 두 명의 인물이 보였는데, 커다란 베개가 그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모습을 감출 시간이 분명히 없었기 때문에, 제4차원 공간을 탈출 방법으로 택하고, 그는 징두리 벽판을 통해 사라졌다. 집은 무척이나 고요해졌다.

[28] "여보세요, 선생님." 오티스 씨가 말했다. "정말이지 그 쇠사슬에 기름을 칠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태매니파 라이징 선 윤활제를 가져다 드려야 겠습니다. 정말이지 이걸 바르면 효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우리의 가장 저명한 현지 신들이 효과에 대해 적은 몇가지 추천 사항이 포장지에 적혀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여기 침실 양초를 두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기쁜 마음으로 더 내어드릴게요." 미국 목사는 그렇게 말하며 대리석 탁자 위에 병을 내려 놓고, 문을 닫고, 쉬기 위해 방으로 들어 갔다.

[26]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고, 사이먼 드 캔터빌 경도 어떤 식으로든 이를 넌지시 말하지 않았다. 열한 시가 되자 가족들은 방으로 들어갔고, 열한 시 반에 모든 불이 꺼졌다. 오티스 씨는 얼마 후, 그의 방 밖 복도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금속이 철커덕 거리는 소리 같았고, 계속해서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았다. 그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성냥을 켜고 시간을 봤다. 정확히 한 시였다. 그는 꽤나 침착했고, 자신의 맥박을 느꼈는데, 조금도 흥분한 상태가 아니었다.

[29] 잠시 동안 캔터빌 유령은 태생적인 분노 속에서 정말이지 움직이지 않고 서 있다가, 광택이 나는 바닥에 병을 거칠게 내던졌고, 공허한 신음 소리를 내며, 무시무시한 초록 빛을 내뿜으며, 복도 아래로 도망쳤다. 그런데 그가 커다란 오크나무 계단 꼭대기에 다다르자, 문이 활짝 열렸고, 흰 옷을 입은 작은 두 명의 인물이 보였는데, 커다란 베개가 그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모습을 감출 시간이 분명히 없었기 때문에, 제4차원 공간을 탈출 방법으로 택하고, 그는 징두리 벽판을 통해 사라졌다. 집은 무척이나 고요해졌다.

[27] 이상한 소리가 계속 났다. 그 소리와 함께 그는 분명한 발자국 소리도 들었다. 그는 슬리퍼를 신고 옷장에서 작고 길쭉한 유리병을 꺼내고, 문을 열었다. 바로 그 앞에, 창백한 달빛 속에, 끔찍한 모습의 노인이 있었다. 그의 눈은 불타는 석탄처럼 붉었고, 긴 회색 머리가 엉겨붙은 채 어깨위로 늘어져 있었으며, 더러웠고 누더기를 입고 있었고, 손목과 발목에는 무거운 수갑과 녹슨 차꼬가 달려 있었다.

[25] 토론한 주제는, 내가 오티스 씨에게 배운 것처럼, 배우로서 패니 데본포트 양이 사라 베른하르트에 비해 엄청나게 우위가 있다는 것, 푸른 곡식, 메밀 빵, 옥수수 죽을 최고의 영국인 지에서도 얻기 어렵다는 것, 세계 영혼의 발전에 있어 보스턴의 중요성, 기차 여행에서 수화물 검사 시스템의 장점, 모음을 길게 빼는 런던의 발음과 비교했을 때 뉴욕 발음의 다정함처럼 교양있는 상류층 미국인들의 일상적인 대화 형태와 다르지 않았다.

[23] 셋째 날 아침에도 핏자국이 있었다. 오티스 씨가 서재의 문을 잠그고 위층으로 열쇠를 가지고 갔음에도 말이다. 이제 온 가족이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됐다. 오티스 씨는 자신이 유령의 존재를 너무 독단적으로 부인하고 있었다는 점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오티스 부인은 심리 학회에 가입할 의사를 밝혔다. 워싱턴은 범죄와 연관된 피의 얼룩의 영원성이라는 주제로 마이어스와 포드모어씨에게 긴 편지를 쓸 준비를 했다. 어느 날 밤 유령의 실재적 존재에 관한 모든 의심이 영원히 종결되었다.

[22] 그날 밤 격렬한 폭풍이 몰아쳤지만, 특별하다 싶은 일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식사를 하러 나오며, 가족들은 다시 한 번 바닥에 끔찍한 핏자국이 얼룩져 있는 걸 발견했다. "파라곤 세제가 잘못돼서 그럴리는 없어요." 워싱턴이 말했다. "난 최선을 다했단 말이에요. 유령이 틀림없어요." 그는 두 번째로 얼룩을 닦아냈지만, 핏자국은 둘째 날 아침에 다시 생겨났다.

[24] 그 날은 따뜻하고 화창했다. 저녁에는 날씨가 선선해졌고, 온 가족이 차를 타고 나갔다. 그들은 가벼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9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대화는 결코 유령에 대한 것으로 넘어가지 않았고, 심지어는 심리적 현상에 선행하는 주요한 수용적 기대도 없었다.

[31] 그는 사악한 캔터빌 경이 분장실에서 다이아몬드 카드가 반쯤 목에 걸린 채 발견되었던 끔찍한 밤을 기억했다. 그는 죽기 직전, 자신이 크록포즈에서 바로 그 카드로 찰스 제임스 폭스를 속여 5만 파운드를 가로 챘으며, 맹세하건데 유령이 이를 삼키도록 했다고 말했다.

[33] 그리고 이 모든 것 다음에 끔찍한 현대판 미국인들이 와서 자신에게 라이징 선 윤활유를 선물하고, 그의 머리에 베개를 던진 것이었다! 정말이지 견딜 수 없는 일이었다. 게다가 역사상 어떤 귀신도 이런 대접을 받은 적이 없었다. 그는 복수를 결심했고, 대낮까지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