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이야기] 프랑스 파리에서의 재회, 그리고 그 첫째날 [낮잠만 7시간!?] (큐레이팅 0.6 SBD 받아가세요!)

in #kr8 years ago (edited)


▲ 오랜만이야 @jupal2아 :) 보고싶었어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 입니다 :)

저는 지금 프랑스 파리에 있습니다
2017년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를 "그녀"와 함께 보내게 되었죠!

저희의 여행은 오늘부로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은 파리로, 이곳에선 약 4일을 머물 예정이며,
그 후 바르셀로나, 부다페스트, 런던으로 이번 여행은 끝이 납니다.

이번 여행기는, 매일 1회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껌딱지처럼 둘이 붙어다니며,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겠지만,
개개인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것이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jupal2이와 저의 이야기 속에서,
"다름"을 한번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그나저나 이 와중에,
레벨 60과, 팔로우 400을 달성했군요!

모두들 여러분 덕입니다
여러분 덕에 "스팀잇"이 더 할 맛나고,
저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jupal2와 저는 약 16개월째 연애중입니다
흔히 말하는 "롱디"를 하고 있고,
연애 초반부터 "롱디"아닌 "롱디"를 하고 있습니다

"롱디": Long Distance Relationship [즉, 장거리 연애]

그녀는 그녀가 방콕에 주재원으로 나와있을때 만났습니다.
임기가 얼마 안남았을때 만났기 때문에,
만나자마자 그녀를 한국으로 보내야 했죠,
그래도 방콕과 한국은 거리가 가까워,
두달에 한번꼴은 이곳저곳에서 만나긴 했으나,
이번엔 4개월만에 재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가 "파리"에 왔습니다!

이전에 언급한

60만원에 인천-파리 왕복비행기표를 타고 왔습니다.

자그마치 경유 2번, 상하이에서 한번, 암스테르담에서 한번하고
장장 20시간에 걸쳐 파리까지 날라왔죠

그에비해, 저는 뮌헨에서 파리까지 약 2시간,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됩니다.

아마, 이 내용도 그녀가 언급하겠죠 !

자 그럼 출발해봅시다!


(1) 뮌헨에서 출발!


제 단짝 주황색 캐리어를 끌고 집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4인실은 이미 휑했습니다.
크리스마스기 때문에 모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죠,
터키로, 불가리아로, 그리고 독일 자기 고향으로 ..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


아마존으로 주문한 물건도 받으러 간 김에, @peterkkim96@kellykim을 데리고 교회에 갔습니다.
24일 오전, 피터와 켈리도 독일여행을 마치고 뮌헨으로 돌아온 찰나였죠.


그리고, S-Bahn에 몸을 싣고 뮌헨 공항으로 갑니다.


열차 배차간격이 꽤 길더군요, 약 20분 정도 기다리자 열차가 온 것 같습니다.


드디어 뮌헨 공항도착,
제 캐리어는 항상 선두를 달립니다.


공항에 왔으니 쎌카도 한번 찍구요 :)


I LOVE KOREA


그리고 탑승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12월 24일 오후 6시 10분에 파리行 비행기에 몸을 싣었습니다.
항공편은 에어프랑스, 비행기표는 편도 약 50유로에 끊은 것 같습니다


비행기 탔으니 셀카 한번 더 찍구요


잠시후 불이 꺼지고 이륙을 합니다.



단거리 노선이고, 기대도 안했지만 (저가항공사를 워낙 이용하다보니..)
기내식도 주더라구요!


파리에 도착하니 어느덧 파리를 나타내는 조명이 보이더라구요


한국 관광객들이 많은지, 한국어 지원이되는 키오스크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그녀는 10시간 후에 도착이군요

오늘도 어김없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려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하룻 밤 노숙을 하려고 생각을 했었고
아침 일찍오기에 도착하면 기쁘게 반겨주려고 했죠




빵이 유명하다는 프랑스,
공항에 있는 수퍼마켓형 마크앤스펜서에가니 이렇게 빵을 팔더라구요,
진짜 맛있게 보였지만 과소비는 참았습니다.


기다리다보니 배도 고프고, 뮌헨에서 사온 샌드위치도 먹고


아 추워... Kelly에게 받은 손난로를 꼭 붙잡고 있었습니다

파리 공항은 제가 가본 공항중... 정말 안좋은 공항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크기는 진짜큰데, 분위기는 어둡고, 춥고, 모든공항이 그런건지...
좀 그랬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시간 후.. 초췌해져가는 나
아는형이 파리에 있는데, 그냥 재워준다할때 갈거..ㄹ 그랬나 라는 생각은 [안]했..습...


그렇게 10시간 후 그녀는 도착을 했습니다.

이 긴시간 속, 경유를 두번이나 하고 비행기를 수시간을 타야하는 그녀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요


드디어 120일 만에 재회를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콜라를 가지고 왔다는 그녀..ㅋㅋ

샤를드골 공항에서 시내까진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저희는 나비고라는 카드를 샀습니다.
카드를 구매하신후 탑업을 하시면 되는데
나비고 7일권 (무조건 월~일)에 22.8 유로였습니다.
수요일에 도착한다고해도 무조건 [월~일] 밖에 못삽니다!


예약한 숙소로 이동을 하기위해 이동!
저희는 Airbnb를 통해 숙소 예약을 했습니다.
한국인 며느리를 두셨다는 아주머니네 집에서 집 전체를 (원룸형식) 예약했는데
가격은 하루 60유로 정도였습니다



저 멀리 에펠탑이 보입니다!!
아침 10시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꾸리꾸리 했던 파리,
크리스마스였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하나도 안났던 파리,

그렇게 짐을 대충 풀고, 샤워만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제 여자친구 @jupal2 입니다 :)


배가 고팠던 저희는 유투브 영국남자에 나왔다는 맛집을 찾아갑니다
플라페가 맛있다는 맛집, 그렇습니다 주팔이는 영국남자 중독입니다.




8.5유로 주고 사먹은 플라페,
맛은 진짜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둘이 하나를 나눠먹으면 됩니다!
여기가 맛집인 줄 알았는데, 사실 맛집은 다른 곳이더라구요


세계에서 가장 맛있다는 플라페집!
크리스마스로 조용한 파리도, 여기만큼은 붐비더라구요!

그리고 플라페를 먹었으니
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크레페도 먹으러 갑니다
여기 또한 유투브 "영국남자"에 소개된 곳입니다


전 세계 어딜가나 허름한 집이 가장 맛집이라고 해야 하나요..ㅎㅎ



이 아저씨 프로페셔널은 맞나봅니다 ㅎㅎ
후추 뿌릴거냐 물어보고 예스 하니까,
후추 뿌리다가 후추가 떨어지니까
엄청 신경질내고 후추 찾으러 갑니다 ㅋㅋ

왜 후추를 뿌리냐구요?
저희가 시킨게 햄 츠지 머쉬룸이었거든요!
케챱을 뿌려달라고 할걸,,,,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않았죠. 느끼한거 치곤
가격은 5.5 유로!

치즈가 예술이었습니다.
단, 케챱을 조금 뿌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jupal2이는 씬이 나서 먹습니다
파리 vibe가 참 좋다네요
전 솔직히 말씀드리면,
파리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뮌헨이 훨~씬 도시가 깔끔하고 잘 정돈된 느낌이에요


파리의 메트로에요!
이렇게 복잡하게 생겼습니다
뮌헨은, 개찰구가 따로 없습니다!

1번에 (나비고) 카드를 찍고,
2번의 바를 밀고
3번의 가림막을 밀어야 합니다

하도 무임승차인원이 많아 이렇게 조치를 취했다고 넘겨 들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힘껏 기대하고 왔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길거리 상점의 97% 이상이 문을 닫았고
되너 (케밥)집만 간간히 열려 있었죠

그래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러 백화점에 가자고 했습니다!
백화점 위 카페에서 에펠탑을 볼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하지만 설상가상 백화점까지 닫혔네요


백화점을 보러 왔던 사람들인지, 사람은 정말 많았습니다
백화점 벽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은게 있었는데,
그것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크리스마스 in Paris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합니다

제목의 부제처럼 집으로 돌아와서 낮잠만 7시간, 일어나니 밤 11시더라구요..

@jupal2도 비행기를 꽤 오랜시간 타고왔고,
저도 꼬박 하룻밤을 새고 여행을 했고,,
이제 나이를 점점 먹어가기에 ㅠㅠ 밤샘은 안되더라구요

메트로 타고 이동할때마다,
걸을때마다 계속 졸았던 것 같아요
@jupal2 말로는 제가 메트로에서 코도 골았다고 하더라구요


파리에서 2일째는 좀 더 생산적인 삶을 살려구요

오늘 열심히 계획을 짜고 자려 합니다 :)
요기는 지금 새벽 한시 1시 5분
한국은 한창 아침이겠네요 !

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물가 비싼 파리에서 돈은 많이 아꼈습니다
내일은, 맛난 음식 먹으러 갈겁니다 꼮!

지금 @jupal2이도 열심히 스팀잇을 하고 있는데요
요기 인터넷이 느려서 사진이 안올라가서 짜증내고있네요 ㅋㅋ

@jupal2의 이야기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녀의 파리는 어땠는지

솔직히 전 파리에 대해 조금 실망했거든요,
그 낭만의 도시라기 보단, 동유럽의 한 부분같은 이 느낌,
상점이 다 문을 닫고 사람이 없어서 그랬을까요.
내일은 더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큐레이션 타임!

지난번처럼 문제를 조금 복잡하게 내보려 합니다^^


(1) 라면이 보입니다! 이 라면은 무슨라면 일까요? (0.2 스팀달러!)
1 진라면
2 삼양라면
3 신라면
4 너구리
5 안성탕면

(정답은 몇번 무슨 라면이라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라면은 몇시에 먹었을까요 ? (0.2 스팀달러)
1 밤 10시 ~ 11시
2 밤 11시 ~ 자정
3 자정 ~ 새벽 1시
4 새벽 1시 ~ 새벽 2시
5 새벽 2시 ~ 새벽 3시

(3) @jupal2는 라면을 얼마나 먹었을까요? (0.2 스팀달러)
1 한젓가락
2 두젓가락
3 세젓가락
4 라면 1개
5 라면 반개

(4) 보너스문제! @jupal2이의 성 (Family Name) 은 무엇일까요 (0.1 스팀달러!)
1 여
2 김
3 박
4 강
5 신

재미있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 스팀달러를 보내드리며,
한분이 정답 모두를 맞추셔도 정답은 1개만 인정하겠습니다 :)

지난 큐레이팅은 태그 #brianyang0912 에서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태국 정치 근현대사에 대한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놀랐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조만간 다시 정리해서 1990년~최근까지 정치상황에 대해 올리겠습니다 :)

제가 왜 동남아 정치 및 역사에 관심이 많냐면,
고대 정외과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분은 한국 동남아시아학회, 연구소 소장님이셨는데,
우리나라 국가에서 지원하는 연구소가 일본 도쿄대학교 동남아 연구소보다 작다구요,
그 분도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이 있으셨는데,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을 좀 더 공부해보려 합니다

태국을 마친후엔, 다른 동남아시아 정치역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적어보겠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고
남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각자의 여행기는 @jupal2와 동시에 업로드 되니
하단링크 들어가셔서 한번 더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kr/@jupal2/rtguv

저도 얼른 읽으러 가야겠어요!

댓글, 팔로우, 업보팅은 사랑입니다!

내일은 파리 두번째 이야기에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파리 맛집, 꼭 가봐야하는 곳에 대해 아시는분은 !

아래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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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Loading...

재미있게 풀어달라고 하셔서....

"부부"라면
"몇 시"에 뭘 먹어도
당신 그릇에 사랑을 담아 "한가득" 채워드리리다
"여"보 언제나 사랑하오

ㅎㅎㅎ알콩달콩 사랑은 이렇게 오글거려야 제맛이죠. ^^
기대보다 파리가 좀 실망스러우셨을진 몰라도, 여자친구분과의 여행, 정말 행복하셨을듯 합니다. ^^

@jhani 님 ㅠㅠ 감동의 삼행시 입니다,
부부라면, 몇시에 뭘먹어도, 한가득 채워드리리라,
여보 언제나 사랑하오,

와 정말 멋진 글을 남겨주셨네요!
오글오글하지만,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참 달달하네요~~

쟈니님도! 아마 그렇게 다정하신 남자시겠죠!?

쟈니님 말씀대로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행복! 행복! 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jhani
정말 멋진 시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건 진라면입니다.

라면은 3번시간에 먹었겠군요

라면은 반개 드셧습니다

4번은 철학적으로 보니 강씨인거같네요

아 짱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우와 진짜 최고
철학적 분석 감사합니다

와 진짜웃겼네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정답은 추후에 공개할게요^^

아참 그리고 바로 팔로우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정답 축하드립니다^^

브라이언 코 고는 소리가~ 메트로 천장에 닿!을!때!까!지!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코를 고는 군요? ㅋㅋㅋ 옆으로 기대어 자면 안 곤다고 그래요 ㅋㅋ

여행이란...
늘 설레임입니다 ㅎㅎㅎㅎ
나이를 먹어도 참 좋습니다
새로운 세게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
그 이상 더 어떤걸로 표현 할까요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ㅎㅎ

한우님~~~
감사합니다 :)

저도 여행을 갈때마다 항상 설레는 것 같아요
그 느낌이 참 좋다고 해야 할까요?

비행기표만 예매해놓아도
그 시간이 기다려지는 그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마 저도, 한우님도, 모든분들이 그렇겠죠 :)

비행기값이 많이 싸져서
이제는 시간만되신다면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힘이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한우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사진 너무 이쁘네요^^
좋은 여행하세요

올세일님~~~
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나는 사진은
그사진 뿐이 없네요,,ㅎㅎㅎㅎ

올세일님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파리에 실제로 가보신분들 말로는 우리네가 갖고있는 파리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개똥 천지라고ㅠㅠㅠㅠ
문제 정답 맞춰보겠습니다
1번은 건더기 스프로 봐서 진라면 아니면 안성탕면 인듯한데 5번 안성탕면으로 가보겠습니다.
2번은 한참 출출할 시간인 2번 11시부터 자정
3번은 인간적으로 라면 반개를 먹어야죠~
그래서 5번 라면 반개
4번은 그냥 5번 신씨 성을 가지셨으면 합니다....ㅎ
즐거운 파리여행 되시고 다음 2편도 정독 즐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헐 개똥천지,
이말에 동의합니다
근데 내일은 더 나은 파리를 느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상점도 열고
생기가 도는 파리를 본다면,
파리가 좋아질 것 같습니다.

큐레이팅 정답은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답 축하드립니다!!

잘읽었습니다^^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연말엔, 전국에 아무 탈 없이
조용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진라면일것같습니다...
3번 시간대에
라면은 한개
성은 신씨 예상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연인끼리 파리라니 정말 진정한 승자이십니다:)ㅎㅎ 재밌는 글 잘읽구갑니당~

하하 감사합니다 :)

어깨가 으쌰으쌰해지는 댓글입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더 설렙니다 :)

정답은 추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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