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 사회의 단면; 정신지체아 B에 대한 기억View the full contextbree1042 (68)in #kr • 9 years ago 지금 생각해보면, 특히 학창시절과 관련해서는 선생님도 아이들도 몰라서 상처를 주는 일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나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회 전체가 계속해서 고민하며 진정한 평등에 다가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