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부추] 10월 후기 (1)

in #kr8 years ago

올해 해야할 일을 늘어놓고 다짐한지 어언 1개월 하고 조금 더 된 시간 ... 지켜지는 건 네이버 블로그 활성화를 제외하고 없다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이번 한달 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끄적여 보려한다.

투자

일단 한달동안은 이오스댑에 미쳐있었다. 아마 다음 한달도 이오스댑에 미쳐있지 않을까 싶다.

투자 성과가 나온쪽은 betdice, bitsonic, daybit이고 아직 원금 못 뽑은 곳은 pixelmaster 이다.

성과가 나왔다는 소리는 본전을 이미 찾았다는 소리인데 그렇게 욕 먹고있는 데이빗조차 초반에 진행한 이벤트만 진행했는데도 수익권이다. 이벤트라는게 수수료나 일정 미션 달성시 주는 day였어서 사실 손해 볼 가능성이 적었다. 남들은 욕해도 난 아직 욕할 단계가 아니고 그 단계로 갈일이 없으니 찬양해야겠다. 이것으로써 펌핑때 함부로 투자는 지양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비트소닉은 투자대비 효율이 아주 좋았었고 고점에 못팔아서 슬퍼하는 중이다. 일부는 스테이킹을 해서 수익률을 확인하고 고점 잡을 수 있으면 팔아치울 예정이다. (배당 거래소의 마지막은 폭락이었기 때문에)

betdice는 미친듯한 운영과 개발로 배당을 주는 댑임에도 불구하고 토큰 가격 방어를 상당히 잘하는 중이다. 그래도 쫄보에다가 불안함이 많기 때문에 원금 회수는 끝냈고 나오는 배당을 가지고 부분 매수를 진행중이다.

스팀잇

슬프게도 한달에 글 5개를 썻다. 네이버가 생각보다 잘되가고 있고 거기 체험단 글 쓰기 바쁘기도 했고 퇴근 후 집에서 뒹굴면서 투자하기 바뻣다. 는 훼이크고 그냥 안했다.

5000 스팀 공약했었는데 못 지킬 가능성이 점차 올라가고 있고 이러다가 현질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버렸다.

블로그

티스토리 까지 하는건 무리였지만 언제든 시도 할 수 있도록 노리고 있다. (뭔소리람)

네이버는 생각보다는 잘되고 있지만 빙문자를 이끌고 있는 여행 컨텐츠를 거의 다 써버려서 고민이다. 다음 여행까지는 무려 3개월이나 남았는데 말이다.

의외로 돈이 안되는 체험단은 잘되서 나름의 걱정. 그 이유는 체험단은 광고라서 방문자가 잘 안끌리니까? 그나저나 빨리 2000명이 되어야 할텐데...


여기까지 오랜만에 글이니까 2편으로 잘라서 써보겠습니다. 원래 뭐 인생이 그런거지요. 그나저나 나만 스팀잇이 이래 느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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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promisteem과의 독서챌린지 #15 미션 잊지 마시라고 이 글에 1/3만큼 보팅하고 갑니다 :)

스팀 가격보면 현질이 더 쉬울듯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연말에는 뭐 좋은소식 없을까?ㅠㅠ

오올... 체험단은 체험하고 후기? 를 적으면 되는 건가요? 이천명이라니 엄청난데요 ㅋㅋㅋ

맞아요! 다만 그런곳들은 아무래도 인지도가 떨어지거나 검색에 취약해서 블로그에 도움이 안되기도 하지요.

파워 블로거셨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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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일이 정말 많군요.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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