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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8)

in #kr7 years ago

[254] 그들이 사제에게 대답했다. ‘그 꽃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풀러 들판의 구석에서 온 것입니다.’ 사제는 몸을 떨며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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