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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7)

in #kr7 years ago

[208] 동이 트기 세 시간 전, 여전히 밤이었을 때, 그의 영혼이 어부를 흔들어 깨우며 말했다. ‘일어나 봐. 상인의 방으로 가자. 그가 자고 있는 방으로 가서, 그를 죽이고, 금을 빼앗자고. 필요하니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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