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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3)

in #kr7 years ago

[95] ‘아니, 하지만 우리는 다시 만나야 해.’ 영혼의 목소리는 저음이었고 플루트 같았다. 영혼이 말 하는 동안 그 입술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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