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에세이] 내 꿈을 응원하지 않는 친구들에게View the full contextblancloud (43)in #kr • 8 years ago 뚜렷하게 하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는 건 그냥, 마냥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