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이야기 와 why
오늘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해준 이야기
1 . 코인판의 유명한 ㅂ 이야기
그의 처음 코인 투자는 500만원
그는 그 돈을 투자하여 500만원이 50만원이 되는 과정을 겪었다.
억울했던 그는 공부를 하고 만회하겠다고 한번 더 도전을 한다.
그는 차를 팔고 그 돈을 다시 코인을 투자했고
또 다시 1/10의 기적을 경험했다.
그는 또 공부하고 또 공부했고
그의 와이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을 팔아
또 투자했다.
몇번의 크나큰 실패와 성공을 겪어가며
그는 공부하고 또 공부했고
현재에 한국에 손꼽히는 코인투자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아마 이 사람이 내 친구의 롤모델 중 하나 일지도 모르겠지만
코인을 하던 무엇을 하던
인생에서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2 . Why?
우리는 현상이 일어났을 때, what? 혹은 so what? 을 질문하지만
현상이 우리에게 줄 결과에 중심을 두지만
그 결과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그 현상을 일으켰는지 알아야 한다.
즉 what 이 아닌 why? how? 의 접근법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쏟아지는 정보통 속에서
다들 나름의 해석을 내놓지만 그 해석들을 찬찬히 훝어보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이해는 없는 것 같다.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칠전팔기라는 단어가 절로 떠올랐습니다.
그래야 하는데 저도 what만 바라보네요;;
끈기와 공부가 기본이겠지만, 와이프님을 이길 수 있는 전투력과 엄청난 강심장도 필수겠군요...-ㅅ-;; 저는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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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진짜 있는 얘기야? 그런데 올해초에 못팔았으면 또 까먹었을느낌.
ㅇㅇ 이 바닥에 아주 유명하신 분이라는데 ㅋㅋㅋㅋ
일전에 스팀잇에 경제 관련 기사였나 글 쓰신 분이 취재한(?) 만난 분이 아마 이 분일 것 같은데 ㅋㅋ
그나저나 최근에는 부동산도 하시고 다른 것도 하시는 걸로 들었고 이미 현금화도 많이 해 놓으셔서 ㅋㅋㅋ 그 와중에 지금 이 상황에서도 예상 종목(?)이 많이 올랐다고...
직접 보고 온 친구 말로는 그 사람 뒤에 막 후광이 비친대나 ㅋㅋㅋ
이오스 계정이 없다면 마나마인에서 만든 계정생성툴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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