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책임
선택과 책임
우리가 산에 갈 때
높은 산에 가는 줄 모르고
슬리퍼를 신고 갔는데
갑자기 높은 산에 오르라면
굉장히 큰 문제겠죠.
반대로 높은 산에 간다는 걸 미리 알고
등산화를 신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가면
높은 산도 그리 문제가 안 됩니다.
내 삶에서 그와 같은 이치로
어떤 선택을 할 때 ‘이 선택의 결과는 이렇게 나오고
아마 이런 문제가 있을 거다’ 하고
미리 알고 대응하면
그 결과는 더 이상
나를 괴롭힐 수 없습니다.
과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결과를 하나의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더 이상 상처받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내가 어려서 이런 원인과 결과를 잘 몰라서
시행착오를 거듭했구나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도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하던 과거와는 다르게
결과를 미리 내다보고
그에 따르는 책임을 가지고
시작하면 됩니다.
선택에는 책임이 항상 따르는거죠..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거기에서 배울게 있다면..
지나간일은 다 잘된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보팅하구 가요!ㅎㅎ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