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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강요된 멈춤
@himapan 님 안녕하세요?
그럴 수도 있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에게 혈관성 이명이 나타난 것은 명상을 하기 훨씬 이전 이에요. 그 전에 물론 사고로 머리를 다쳤었구요. 명상을 하면 소리가 작게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어도 명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imapan 님 안녕하세요?
그럴 수도 있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에게 혈관성 이명이 나타난 것은 명상을 하기 훨씬 이전 이에요. 그 전에 물론 사고로 머리를 다쳤었구요. 명상을 하면 소리가 작게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어도 명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