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4년 2월 20일 그냥 일상 - 새 신발 신고 열심히 걸었습니다. -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anguri (82)in #kr • 2 years ago 동해에서는 동해 쪽 빼고는 어디를 가든지 다 먼 거리입니다. 인천도 그렇겠네요. 힐링 하고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