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릴 때 아버지 따라서 아버지 고향에 가면 뒷 마당에 양귀비가 심어져 있곤 했습니다. 아버지 말씀이 저게 촌에서는 배아프고 할 때 먹는 약이 된다고 하셨던 게 생각나네요.
개양귀비가 우미인이었다는 것도 잘 알고 갑니다.
예전 어릴 때 아버지 따라서 아버지 고향에 가면 뒷 마당에 양귀비가 심어져 있곤 했습니다. 아버지 말씀이 저게 촌에서는 배아프고 할 때 먹는 약이 된다고 하셨던 게 생각나네요.
개양귀비가 우미인이었다는 것도 잘 알고 갑니다.
예전에는 뒤란에 양귀비를 비상약으로 키우기도 했죠. 설사 멈추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